개발 기록

개발 기록/Web

Storybook

스토리북은 무언인가?UI 컴포넌트를 완성된 프로그램으로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도구 라고 생각한다.우리는 storybook을 사용하게 되면서, UI 컴포넌트에 대해문서화 작업기능테스트시각적테스트등의 작업을 진행하면서, UI컴포넌트 자체를 하나의 완성된 프로그램으로서 만들어 나간다.문서화 작업  React나 컴포넌트 기반의 프론트엔드 개발을 진행하면, 꼭 겪게되는 문제가 있다. 다른사람 (과거의 나를 포함해서) 이 만든 컴포넌트의 존재를 모르거나, 이해할 수 없는 경우이다.  컴포넌트가 있는지도 몰라서 다시 똑같은 기능의 컴포넌트를 만든다거나, 이미 만들어진 컴포넌트지만 그 컴포넌트의 기능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결국 다시 만들어 버린다던가하는 일이다.  아마 React기반의 프론트엔드 개발을 진행해본 사람..

개발 기록/Web

프론트엔드를 좀 더 자세히 들여다 보기 위해서

이때까지 난 프론트 엔드? 그냥 React해서 하면 되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했었다. React에 대해서 아주 자세히는 아니지만, lifecycle이나 훅 등에 대해서 공부했었고, Redux를 이용한 상태관리도 공부하면서 많은 것을 이해 했다고 생각했었다. 프론트 엔드 사실 뭐 별 거 없네? 라는 너무 우물 안 개구리의 생각을 하고 있었다. 팀 프로젝트도 간단한 기능들만 구현했었고, 그래서 그냥 간단한 컴포넌트 몇개로 이미 완성이 되었었다. 내 개인프로젝트들도 지금 생각해보면 그렇게 어렵지 않은 구조였다고 생각한다. 서버 API를 호출해서 데이터를 받아오고, 데이터를 그냥 유저에게 보여주는 틀만 만들어주면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정확하게 유저데이터를 저장하는것도, 웹 페이지의 성능에 대한 부분도 전혀..

개발 기록/Devops

Oh My Zsh & Powerlevel 10k로 shell 환경 꾸미기

2024.12.16 추가내 개인적으로도 귀찮기도 하고, 아래 설치과정을 한번에 진행하는 내용이다.Github gist zsh.shGitHub Gist: instantly share code, notes, and snippets.gist.github.com  이번 포스팅은 정보 제공의 목적도 있지만,기본적으로 작성자 본인이 어느 컴퓨팅 환경에서도 위와같은 shell 설정을 하기 위함이다.따라서 글 자체가 간단할 수 있다.기본적으로 zsh은 기존 bash에서 편리한 기능몇개를 추가한 shell 환경이다.oh-my-zsh은 zsh의 설정을 쉽게 할 수 있게 도와주는 프레임워크이다.다양한 플러그인, 테마등을 포함하고 있어 zsh의 설정을 도와준다.powerlevel10k는 zsh의 테마중 하나이다. 기존zsh에..

개발 기록/Devops

Vim & Vim plugin

vim이 정말 편한 이유 windows에서는 _vimrc, mac/linux에서는 .vimrc 이 파일에 모든 vim 설정이 다 들어있기 때문이다. 이 파일만 저장을 해두면, 어디서든 vim 편집기를 원래 사용하던 대로 사용할 수 있다. vim에는 여러 plugin들이 있어서 그 plugin 목록을 적어두면 자동으로 설치해서 바로바로 사용할 수 있는 엄청난 장점이 있다. 내 vim 첫 화면이다. 옆에 이렇게 파일구조도 트리형태로 표현 할 수 있다. 게다가 이 명령어들은 전부 커스텀 가능해서, 정말 별게 다 된다고 한다. 아직 많이는 안써보긴 했지만, 아래의 플러그인 목록정도를 설치해서 쓰고 있다. 또한, 플러그인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vimrc 설정을 몇개 해주는것 만으로도 다양한 기능들을 구현할 수 있..

시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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